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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TGS 13] PS비타 TV. 우리가 흔히 보는 '이것'보다 작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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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에 'PS비타 TV'의 실물 기기가 일반에게 공개됐다.

9월 19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된 '도쿄게임쇼 2013'에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이하 소니)는 자사 부스에 실물 'PS비타 TV'를 전시했다. 

PS비타 TV는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에 터치 기능을 제외한 모든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거치형에 꼭 필요한 패드 연결 슬롯과 HDMI 슬롯도 있어 대화면 TV를 통해 PS비타 게임을 즐기기 위한 모든 기능이 충실히 갖춰져 있다.


▲ 히로유키 오다 회장이 PS비타 TV를 들고 있다.

PS비타 TV를 설명할 때 빠지지 않는 설명이 바로 '역대 최소 크기의 거치형 콘솔'이다. TV 아웃 기능이 있는 어떤 게임기보다도 작다는 의미인데 사진으로는 정확한 크기를 가늠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정확한 크기 비교를 위해 게임조선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으로 직접 대조해 사진을 찍었다. 비교대상은 애플의 '아이폰4'로 58.6 x 115.2 x 9.3mm의 크기이다.

PS비타 TV의 바로 옆에 두고  사진을 찍은 결과 두께가 약간 두꺼운 것을 제외하면 '아이폰4' 보다 작은 크기임을 확인할 수 있다.


 각도 차이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나 육안으로도 확실히 작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두께는 다소 두꺼운 편. 휴대폰과 비교한 사진

한편, PS비타 TV는 일본에서 올해 11월 발매를 시작으로 한국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tester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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