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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세계 최강 정글-하단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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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세계 최강 정글-하단 듀오

대한민국 하단 듀오와 정글이 세계 최강임을 증명했다.

26일, 최인석과 김종인-홍민기가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진행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이벤트 경기 결승전에서 세계 최강임을 경기력으로 증명했다.

제일먼저 진행된 하단 듀오 경기는 북미 듀오를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김종인은 트위치, 홍민기는 자르반을 선택했으며 ‘더블리프트’ 피터펭도 트위치 ‘엑스페셜’ 알렉스 추는 애니를 선택했다. 한국 듀오 선수들은 교전에서 상대 선수들을 모두 킬하며 실력을 만 천하에 인정받았다.

정글을 맡고 있는 ‘인섹’ 최인석은 ‘다이마몬드프록스’ 다닐 레셰니코프 와 동일한 캐릭터로 자존심 대결을 펼친 결과 손쉽게 승리했다. 리신 미러전을 펼쳤으나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2분 33초만에 ‘다이아몬드프록스’를 킬하며 세계 최강 리신임을 증명했다.

하지만 대한민국 마지막으로 선수였던 상단의 ‘샤이’ 박상면은 유럽의 ‘소아즈’ 폴 보이어를 상대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바루스를 선택한 박상면은 다리우스를 선택한 폴 보이어를 상대로 적극 적인 교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패패를 기록했다.

타 팀들에게 경계대상 1위로 손꼽혔던 ‘앰비션’ 강찬용은 동남아대표팀 ‘토이즈’ 커티스 라우에게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해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한편 정글 부문 결승전은 동남아 ‘토이즈’ 커티스 라우와 중국 ‘미사야’ 유 징시가 케이틀린으로 경기를 펼친 끝에 커티스 라우가 불리한 경기를 상대 포탑을 파괴하며 멋진 승리를 따냈다.

[상하이(중국)=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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