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올스타전] 피터 펭 “프레이는 과대평가 받고 있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525/101672/dl.jpg)
북미 올스타팀 원거리 딜러 ‘더블리프트’ 피터 펭이 펜타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피터 펭은 25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진행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패자조 경기에서 유럽팀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올스타전 첫 펜타킬을 기록한 피터 펭은 세계 많은 매체에게 큰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다음은 피터 펭과 일문일답이다.
올스타전에서 첫 펜타킬을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
이번 펜타킬이 공식전에서 기록한 20번째 펜타킬로 기억한다. 중요한 경기에서 펜타킬을 기록해서 정말 기쁘고 좋다.
한국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저도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인들도 저를 사랑해줘서 고맙다. 제 플레이 스타일이 공격적인데 이런 면 때문에 한국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다음 상대가 한국인데 어떻게 준비할 계획인가?
사실 오늘 승리할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한국전에 대한 대비를 못했다. 오늘 승리했기 때문에 동료들과 한국전을 대비해야겠다.
한국 원거리 딜러 ‘프레이’ 김종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매드라이프’는 잘한다. 인정한다. '프레이'도 잘하는 선수이지만 실력에 비해 과대평가 받고있다.
오늘 패배시 여파가 컸을텐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했나?
엄청나게 많은 부담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시드를 뺏기는 것도 부담이었다. 하지만 더 큰 부담은 많은 사람들에게 내 원거리딜러 캐리 능력을 증명하는 것이 제일 큰 부담이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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