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티르온라인'의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0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는 '티르온라인'은 유저들의 원할한 접속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게임은 150개의 성을 두고 펼쳐지는 치열한 공성전이 핵심 콘텐츠로 '길드전'과 '국가전', '해적왕 섬 쟁탈전' 등 전쟁에 특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자동 이동 및 자동 사냥을 지원해 유저들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아이템 실시간 랭킹 시스템’을 통해 게임 내에서 본인이 착용한 장비의 가치 또는 본인의 랭킹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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