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팅 액션게임 '월드오브탱크'에 조선시대 궁궐과 초가집을 연상시키는 한국형 전장이 등장했다.
워게이밍은 '월드오브탱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6 패치에서 추가될 예정인 '한국형' 전장의 스크린샷을 2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은 총 9종으로 전장의 전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지도'를 비롯해 조선시대 궁궐을 연상케하는 건물, 초가집, 원만한 모양의 산 등 한국의 색채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스크린샷을 본 유저들은 "서양 문화권이나 중국풍의 건물만 보다가 한국의 초가집을 보니 감개무량하다", "왠지 초가집은 파괴하면 안될것 같은 기분이 든다", "맵 밸런스도 잘 맞춰서 한국형 전장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등에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은 공개된 한국형 전장 스크린샷이다.




한편, 워게이밍코리아는 한국형 전장의 명칭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월드오브탱크 공식 한국 게시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 참신한 이름을 남겨준 유저 중 10명에겐 소정의 골드가 지급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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