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24일 JCE에 대해 농구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중국 내 성공이 성장의 관건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의 박재석 연구원은 "JCE의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며 "흑자전환의 요인은 중국 '프리스타일'의 매출이 41.5%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후속작인 '프리스타일 풋볼'과 '프리스타일2'의 중국 진출이 올해 말에 이뤄질 전망"이라며 "전작의 중국 매출을 고려하면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분기당 40억~50억원의 로열티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어 "프리스타일이 중소형 게임사를 통해 분기당 20억~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올 하반기 1위 업체인 텐센트를 통해 출시될 '프리스타일 풋볼'은 분기당 40억~50억원의 로열티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라면서 "신규 모바일게임 성과가 발생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 만큼 중국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성공 여부가 매출 확대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10시16분 현재 JCE는 전일대비 0.27% 떨어진 1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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