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주얼 온라인게임 '모두의마블'이 한 단계 진화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1일 캐주얼 온라인게임 모두의마블 출시 1주년을 맞아 '우주맵' '레벨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모두의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우주맵, 레벨 시스템, 장비 시스템, 아폴론 캐릭터카드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다.
특히 우주맵은 기존 월드맵, 한국맵 등 지구 스케일을 뛰어넘는 신규맵으로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우주맵은 기존 10*10 크기에서 8*8로 작아져 더욱 빠르고 스릴있는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발사 엔투플레이의 김태진 개발실장은 "우주맵은 빠른 진행이 가능하고 블랙홀을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해 모두의마블의 짜릿한 재미를 배가시켜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재미있는 신규맵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레벨 시스템과 장비 시스템도 추가했다.
이용자는 게임플레이와 미션완료 등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 레벨을 성장시킬 수 있으며 캐릭터 레벨에 따라 다양한 장비 착용이 가능해진다. 장비는 캐릭터의 외형 변화와 행운력 상승의 영향을 준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월 18일까지 신규이용자에게 레벨업 구간별로 최대 10억 마블을 획득할 수 있는 땡큐주머니를 제공하며, 복귀 이용자에게는 게임을 1판만 완료해도 캐릭터카드 30장을 제공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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