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송현덕 “꼭 이기고 싶었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520/101422/hero.jpg)
송현덕이 인터뷰에서 꼭 이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EG-TL 송현덕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5라운드 3주차 5경기에서 삼성전자칸을 상대로 3승을 올렸다.
4세트에 출전한 송현덕은 3승을 기록한 허영무에게 승리를 거둔 뒤 김기현, 신노열마저 제압하며 경기를 4대2로 마무리 지었다.
3킬을 기록한 송현덕은 “만약 오늘 졌다면 포스트 시즌 진출이 힘들어 졌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꼭 이기고 싶었다. 내가 팀을 승리로 이끌어 상당히 기쁘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특히 WCS 아메리카 16강에 대해서 송현덕은 “내일 출국인데 따로 준비하지는 않고 프로기그 준비하면서 상대 VOD만 시청하고 있으며 ‘스칼렛’ 샤샤 호스틴을 경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WCS 죽음의조에 편성돼 부담스러워 걱정반 기대반이지만 꼭 올라가겠다”고 각오를 공개했다.
송현덕은 마지막으로 “후원해주시는 바라쿠다, 리틀앱팩토리, 샤이닝띵스, 트위치, 레이저에게 감사드린다. 그저께 데뷔 2주년이었는데 팬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다. 감사 표시를 제대로 못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더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수고하시는 감독님, 코치님, EG-TL 선수들에게 감사드리고 팬들에게 포스트 시즌을 향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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