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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간 10년' 이카루스, 첫번째 테스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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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간 10년' 이카루스, 첫번째 테스트 성료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는 자사가 개발중인 MMORPG '이카루스'가 최근 진행된 첫번째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이카루스'는 총 제작기간 10년, 200여명의 개발인력이 투입돼 개발한 위메이드의 야심작이다.

지난 2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이번 1차 테스트에서는 사란트의 성, 브라카르 숲, 하카나스 수도성, 멸망의 공역 등의 지역이 공개됐으며, 핵심 콘텐츠라 할 수 있는 지상 및 공중 펠로우가 약 50종 등장해 테스터들과의 거대한 모험에 함께 했다.

특히, '멸망의 공역'에서 벌어진 거대 몬스터 '즈메우'와의 비행 전투는 테스트의 대미를 장식하며 한편의 잘 만들어진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살아있는 감동을 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 게임을 즐겨 본 이용자들은  "최근에 해본 MMORPG 중 첫 느낌이 가장 좋다", "기대치 이상을 충족시킨 게임이다", "2차 CBT가 기다려진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위메이드 한 관계자는 "침체된 MMORPG 시장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용자들의 큰 기대처럼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대작으로 완성해 내겠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얻은 크고 작은 의견들을 수렴, 즐길 거리를 보완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린 후 2차 CBT와 OBT 등의 일정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10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투자·개발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던 재미나고 감동적인 뒷이야기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이드 측은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 가운데 '페가수스 기사단'을 선발, 보다 적극적인 관리 및 소통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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