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스 스프링 8강 대진이 확정됐다.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8강이 8일(수)부터 시작된다. 지난 달 3일 시작된 이번 시즌은 5주 간의 치열한 12강 조별 풀리그를 거쳐 상위 8팀이 살아남았다.
A조에서는 SK텔레콤 T1 2팀(1위), CJ엔투스 블레이즈(2위), MVP 오존(3위), 나진 소드(4위)가 8강에 올랐고, B조는 CJ엔투스 프로스트(1위), KT롤스터 B(2위), SK텔레콤 T1 1팀(3위), 나진 실드(4위)가 8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진은 A조 1위와 B조 4위, A조 2위와 B조 3위, A조3위와 B조 2위, B조 4위와 A조 1위가 붙는 크로스 토너먼트 방식이다.
8일 열리는 8강 첫 대진은 A조 1위 SK텔레콤 T1 2팀과 B조 4위 나진 실드의 대결로 결정됐다. SK 2팀은 중앙 이상혁(페이커)의 뛰어난 개인기량과 새로운 전략 시도를 통해 로얄로더 후보로 각광받는 팀이고, 실드는 조별예선에서는 부진했지만 ‘국내최강’으로 불리는 상단 구본택(엑스페션)이 여전히 건재해 쉽지 않은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8강은 각 경기당 5전 3선승제로 이뤄지며 1~4세트는 드래프트 모드로 진행된다. 4세트까지 동률을 이뤘을 경우 마지막 세트는 블라인드 모드로 선택‧금지없이 자신이 원하는 챔프를 선택해 대결을 펼친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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