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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말년'이 말했다…던전스트라이커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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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가 펼치는 호쾌한 액션 … 자유로운 전직과 스킬 사용이 강점

만화가 '이말년'이 말했다…던전스트라이커 '반전 매력'

유저가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무제한으로 전직하고 다른 직업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게임이 등장했다. 바로 NHN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아이덴티티가 개발한 MORPG '던전스트라이커'가 그 주인공.

인기 만화가 이말년은 던전스트라이커에 대해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2등신의 귀여운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게임 자체는 콘트롤을 요한다"라고 말한 뒤 "특히 언제든 캐릭터를 전직시킬 수 있고 다른 직업의 기술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매력 포인트"라고 평했다.

NHN 한게임은 최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 기자간담회에서 신규 영상을 공개하고 게임의 특징을 소개했다.

'던전스트라이커를만나다'라는 제목에 이 영상에는 만화가 이말년과 게임해설가 김동준, 게임 모델 이하음이 출연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평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들이 입을 모아 칭찬한 던전스트라이커의 장점은 바로 '귀여운 캐릭터'와 '호쾌한 액션', '편리한 UI' 그리고 '전직과 스킬계승' 시스템이다.


▲ 스킬 계승을 이용해도 타 직업의 모든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던전스트라이커는 기존 액션 RPG들과 달리 귀여운 SD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게임으로 호쾌한 액션가 섬세한 콘트롤을 요하는 반전 매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한 번 클릭으로 바로 친구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UI를 제공한다.

특히, 한 번 직업을 선택하면 되돌릴 수 없는 여타 게임과 달리 '던전스트라이커'는 기본 요건만 달성하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직업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더군다나 자신이 메인 직업 외 다른 직업군의 기술도 '스킬계승'을 통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45레벨 이후 자신이 워리어 캐릭터로 사냥을 하다가 원한다면 장소에 상관 없이 메이지로 직업을 변경할 수 있으며, 전직 이후에도 기존 워리어의 기술 중 몇몇 기술을 제외하곤 서브 기술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던전스트라이커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파이널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한 뒤, 15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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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3-05-06 10:09:51

이말년이 게임전문가도 아니고 걔가 말한게 뭐가 대단하다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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