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의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이 인도네시아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됐다.
모두의 탕탕탕은 지난 2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캐주얼 슈팅 모바일 게임으로, 카카오 게임하기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과 함께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라이브플렉스는 성공적인 현지 서비스를 위해 카카오 및 개발사인 엑스지오와 함께 게임의 현지화를 포함한 여러 제반 준비 작업을 진행해 왔다. 아울러 최근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급속도로 부상하고 있는 카카오의 게임 플랫폼과 함께 본격적인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는 “슈팅 장르인 모두의 탕탕탕이 해외에서도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라며 “매년 급성장하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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