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푼코퍼레이션(대표 박재우)은 고릴라바나나(대표 김찬준)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레드블러드-용병의 시대(이하 레드블러드)' 공식 홈페이지에 가수 더원이 부른 게임 OST '바람 그리고 시작'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레드블러드' OST 타이틀곡 '바람 그리고 시작'은 더원 작사, 윤도현 작곡 참여로 곡의 완성도를 높혔고 더원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레드블러드' 온라인게임 팬들을 자극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밝혔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이번 OST 공개와 함께 더원의 콘서트 초대, 휴대폰 겔럭시4S, 문화상품권, 게임 머니, 게임 아이템을 내건 이벤트를 진행하며 '레드블러드' 공개서비스 열기를 서서히 올릴 예정이다.
한편 멀티타켓팅, 몰이 사냥의 재미와 무한 물약의 재미가 어우러진 ‘레드블러드’는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MMORPG로 개발 초기 단계부터 만화 원작자인 김태형 작가가 아트디렉터로 참여하고 초대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을 지낸 정무식 이사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제작되고 있다.
'레드블러드'의 OST 영상과 공개서비스(OBT) 참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드블러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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