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업가' 변신한 제시카 알바, 빛나는 꽃미모 '여전'](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503/100837/00_copy.jpg)
헐리우드 톱스타 제시카 알바가 여배우가 아닌 사업가 자격으로 한국을 찾았다.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어니스트 컴퍼니'의 창립자 자격으로 한국을 찾은 제시카 알바는 3일 오전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SDF 서울디지털포럼 2013'에 참석했다.
제시카 알바는 이날 오후 사회적기업 '어니스트 컴퍼니'의 공동 창업자인 브라이언 리와 함께 SDF 2013 연단에 올라 정직한 제품과 창조경제의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08년 영화 제작자 캐시 워렌과 결혼해 두 딸의 엄마가 된 제시카 알바는 화학물질 없는 유아용품을 찾다가 지난해 환경운동가 크리스토퍼 개비건 등과 함께 친환경 유아용품 전문기업 '어니스트 컴퍼니'를 설립, 직접 친환경 유아용품을 출시했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서울디지털포럼은 국내외 50여 명의 연사와 5천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3일까지 진행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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