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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최성진 '나니와' 요한루세시에게만 2패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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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유럽] 최성진 '나니와' 요한루세시에게만 2패 탈락

최성진(클레러티 게이밍)이 2일(현지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WCS 유럽 프리미어 리그 32강 조별 라운드에서 '나니와' 요한 루세시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최성진은 유럽과 북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 최초로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최성진은 1세트에서 루세시에게 0대2로 패하며 패자전으로 떨어졌다. 여명과 아킬론 황무지에서 벌어진 1,2세트를 모두 내주며 완패를 당한 것. 요한 루세시는 국내 팬들에게도 이미 잘 알려진 수준급의 프로토스다.

패자조로 떨어진 최성진은 우크라이나 출신 미카일로 헤이다와 테란 동적전을 펼쳤다. 최성진은 아킬론 황무지에서 벌어진 1세트를 먼저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다. 하지만 뒤 이어 벌어진 2세트와 3세트를 모두 잡아내며 한 숨을 돌렸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 있었고 최종전에서 다시 요한 루세시를 만났다. 루세시는 승자전에서 독일의 다리오 분쉬에게 0대2로 패하며 최종전으로 떨어진 것. 최성진은 첫 경기를 만회하기 위해 분전했으나 1차전과 똑같은 여명, 아킬론 황무지에서 모두 패하고 분루를 삼켜야 했다.

한편 WCS 유럽 32강 E조에서는 다리오 분쉬가 조 1위를 차지했고, 요한 루세시가 2위로 각각 16강에 진출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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