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두 달을 맞은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게임업계 대표들이 첫 상견례를 가졌다.
유 장관은 2일 오후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국내 게임업계 인사 십여명과 회동을 갖고 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포토] 유진룡 장관-게임 CEO '여의도 회동' 이모저모](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502/100817/001.jpg)
▲ 유진룡 장관(좌)과 남경필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유진룡 장관과 인사를 나누는 박지영 컴투스 대표.


▲ 유진룡 장관이 게임업계 대표 간담회에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남경필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있다.

▲ 조영기 CJ E&M 게임부문 대표

▲ 송병준 게임빌 대표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 게임업계 대표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조영기 CJ E&M 넷마블 부문대표, 남궁훈 위메이드 대표, 강신철 네오플 대표, 이은상 NHN한게임 대표,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 송병준 게임빌 대표, 양동기 스마일게이트 부사장, 신현택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남경필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 유진룡 장관, 박지영 컴투스 대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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