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대표적인 대전액션 게임 '그랜드체이스'와 '미니파이터'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선물 보따리를 푼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의 대전액션게임 2종에서 다양한 이벤트 및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그랜드체이스는 '디오의 심부름왕 미니게임 이벤트'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게임 내 미니게임 메뉴에서 심부름왕을 선택한 후 해당 미션을 완료하면 카나반 어린이집 코디 복장과 게임에서 캐쉬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VP(VIP Point)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진행과 함께 더 큰 재미 제공을 위해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아신'의 스페셜 클래스 업데이트도 단행했다.
아신의 스페셜 캐릭터인 '무량'은 빠른 이동과 공격으로 적에게 연속된 타격을 주는 근접 전투에 강한 특징을 지니며, 전투상황에 따른 다양한 연계 공격을 구사할 수 있다. 또 던전에서 활용도가 높은 필살기 기술이 추가돼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횡스크롤 대전액션게임 '미니파이터'는 총 5종의 어린이날 이벤트를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에서는 어린이날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닉네임 변경권, 스킬 및 전적 1회 초기화 가능 아이템으로 구성된 특별 선물 세트를 지급한다.
점핑 이벤트는 신규 이용자가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영웅 장비 아이템과 레벨 점핑 물약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점핑 물약은 이용자의 현재 경험치를 최대 60레벨까지 상승시키는 능력을 가진다.
이 외에 특정시간에 플레이 하면 경험치와 게임머니를 2배 제공하는 '골든 타임 이벤트', 특정시간 접속 시 상급 캐릭터를 지급하는 '광폭 타임 이벤트' 그리고 게임 접속 시간에 따라 지급되는 포인트를 활용해 원하는 아이템을 응모할 수 있는 '두근두근 응모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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