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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이스 '무료 상용화' 선언… 2013년 개인 과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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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이스 '무료 상용화' 선언… 2013년 개인 과금 없다!

신작 FPS '워페이스'가 착한 유료화 정책을 표방하고 이를 위해 올해 안에 어떠한 유료화 서비스 없이 개인 사용자에게 모든 콘텐츠를 무료 제공을 선언했다.

넥슨은 2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넥슨 홍보관에서 진행된 '워페이스 사용화 정책 공동 인터뷰'를 통해 워페이스의 무료 콘텐츠 제공을 발표했다.

넥슨 정찬성 팀장은 "워페이스는 유저들의 과금에 대한 부담 및 캐시 아이템으로 인한 밸런스 붕괴에 대한 우려를 해소시키기 위한 상용화 정책을 준비했다"며, "올해 안에 어떠한 유료 정책 도입 없이 개인 사용자에게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워페이스는 무기 및 방어구 등 게임 내 전투 아이템은 게임 경험치를 통해 오픈할 수 있는 '벤더 시스템'을 통해서만 얻게 되며, 고성능 장비 역시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제공되는 '크라운 포인트'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다. 즉, 별도의 유료 결재 없이 게임의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것.


▲ 넥슨의 이정배 실장(좌)과 정찬선 팀장이 '워페이스'의 상용화 정책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이러한 워페이스의 2013년 무료화 선언은 국내 게임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것이다. PC방 혜택을 강화해 유저들의 PC방 사용율을 높이고 이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는 한편 개인 사용자는 과금에 대한 부담 없이 게임 플레이를 통해서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

현재 워페이스는 PC방 혜택으로 '고급 아이템' 제공 및 경험치와 게임포인트, 벤더 포인트 20% 추가 지급를 비롯해 PC방 전용 부활 코인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오는 16일부터 2주 간격으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맵과 무기 등 게임 콘텐츠를 지속해서 추가하고 향후 닉네임 변경권과 같은 기능성 아이템의 경우 프로모션을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넥슨 론칭실의 이정배 실장은 "'올해' 워페이스의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해서 내년부터 과도한 유료화 콘텐츠를 도입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개인에게 과금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친구와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 만든다는 기존 유료화 노선에 맞춰 착한 유료화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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