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다함께 퐁퐁퐁'에 새로운 모드인 '산수퐁'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다함께 퐁퐁퐁은 이용자가 '쏘고' '뛰고' '달리는' 등 총 16가지의 게임모드를 즐기고 카카오톡 지인들과 순위 경쟁을 펼칠 수 있는 미니게임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산수퐁은 1분 동안 제공되는 덧셈과 뺄셈 등 사칙연산을 풀고 최고 점수를 달성하는 게임이다.
단순히 연산을 통해 점수를 산출하는 것이 아니라, 연속 정답으로 콤보를 달성할 경우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순발력과 집중력을 필요로 한다.
산수퐁은 덧셈과 뺄셈, 곱셈, 나눗셈을 안다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의 학습효과는 물론 고연령층의 두뇌개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발사 씨드나인 게임즈 강헌규 실장은 "산수퐁은 문제를 틀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지급되는 아이템을 사용할 경우 최초 3회 문제의 정답을 알 수 있어 보다 쉽게 콤보를 이어가 고득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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