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영(스타테일)이 FK 마우스를 들고 있다.
프로게임단 스타테일을 후원하고 있는 휴밍글로벌 (대표 조승환)은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인 조위기어(ZOWIE GEAR)의 차세대 마우스 FK를 한국에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위기어 FK 마우스는 지난 6년간 선수들과 함께 마우스를 공동 개발하여 출시했던 경험과 기술력이 집대성된 제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유럽, 미국, 중국에서 2~3일만에 품절될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특히 금번 조위기어 FK 마우스를 개발하는데 유럽의 카운터스트라이크 챔피언 스판과 네오, 스타테일 소속 스타2 간판 선수인 이승현, 최지성, 이원표, 김가영 그리고 카트라이더 챔피언 문호준 등이 참여해 장시간 테스트를 거쳤고 각 분야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 RTS, FPS, MMO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소화 할 수 있는 마우스임을 입증했다.
FK마우스는 내구성이 강한 후아노(HUANO) 스위치를 사용하여 정확하게 클릭 할 수 있으며 왼/오른손 구분 없이 사용 가능한 양손용 마우스이며, 디자인에 기반을 두고 편안함에 집중하여 개발되어 장시간 사용시에도 손목에 무리가 없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높이가 낮고 클로그립을 요구하는 한국인의 손에 가장 잘 맞는 마우스다. 또한 최저 수직거리 1.5mm를 구현하는 조위 자체 개발 센서를 사용하여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경기 할 수 있다.
조위기어 마케팅 이사 겸 휴밍글로벌 조승환 대표는 “조위기어가 다른 게이밍 기어와 가장 차별화 되는 점은 조위기어는 오직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만 집중한다는 점이다. 제품의 화려함이나 패키지의 화려함은 없다. 활용하지도 않는 하이스펙을 추구하지도 않는다. 리얼 e스포츠 기어를 추구한다. 조위기어 미코(MiCO)가 스타2 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 하는 마우스가 되었던 것처럼 FK 마우스도 선수들이 스스로 찾은 마우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조위기어 FK 마우스 스펙
-양손 겸용 마우스 (=드라이버 설이 없이 왼손과 오른손 셋팅)
-센서: 아바고 3090 칩셋
-렌즈: 조위기어 자체 개발 렌즈
-Lift-off 거리: 1.5mm ~ 1.8mm
-DPI 변경: 3단계 (=450, 1150, 2300DPI)
-롤링률 변경: 3단계 (=125, 500, 1000Hz)
-버튼수: 5개
-크기: 가로 124mm x 앞부분 높이 27mm, 뒷부분 높이 36mm
-케이블길이: 2미터
-무게: 85g
-가격 : 6만 9000원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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