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내 모바일게임 주들이 일제히 하락하며 장을 출발했다.
30일 9시 30분 현재 모바일게임 터줏대감인 게임빌과 컴투스는 전일대비 2900원 하락한 10만 2800원, 2200원 떨어진 5만 23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룰더스카이'를 통해 장수 모바일게임의 신화를 이룩한 JCE 역시 2600원 내려간 1만 5300원을 기록 중이다.
반면, 위메이드는 모바일게임 '윈드러너'의 흥행과 온라인 MMORPG '로스트사가'의 해외 진출 기대감으로 장초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위메이드는 현재 전일대비 500원 오른 5만 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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