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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조성호 “앞으로 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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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조성호 “앞으로 잘하면 된다”

조성호가 “앞으로 잘하면 된다”고 말했다.

조성호는 29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4라운드 4주차 4경기 5세트에서 이재호에게 승리를 거뒀다.

조성호는 10승에서 1승을 추가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조성호는 “자유의날개와 위너스리그에서 너무 못해서 그런 것 같다”고 자책했다.

다음은 조성호와의 일문일답이다.

-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 계속 이기고 진 기억만 있는데, 오랜만에 연승을 해서 좋다. 그리고 우리 팀의 프로토스만으로 웅진을 꺾어서 더 좋다.

- 이제 11승을 기록했는데
▶ 자유의 날개 때 많이 못해서 승수를 많이 못 쌓은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이제 위너스리그인 5라운드가 있고, 준비가 잘 되고 있기 때문이다.

- 최근에 전략적인 승부수를 자주 선보였는데
▶ 변화는 계속 줬었는데, 방송 경기에서 다 졌다. 최근에 박종수 코치님이 잘 도와주시고 있다. 스타일을 바꾸면서도 나에게 어울리는 전략을 추천해 주신다.

- 팀이 6연승에 성공했는데
▶ 최근 연습실 분위가 정말 좋다. 연습을 하면서도 이길 것 같은 기분이 들고, 그런 것이 실제로 방송 경기에서 나타나는 것 같다.

- 김도우가 프로토스로 종족을 변경한 뒤에 잘하고 있는데
▶ 긴장 될 것은 없고, (김)도우 형도 잘하니까 좋다. 테란일 때보다 안정감이 있어 보인다. 테란으로 나가면 운도 안 따라주고 불안했는데, 프로토스로 바꾸니까 훨씬 안정적이다.(웃음)

- 다음 주부터 승자연전방식의 5라운드가 시작되는데
▶ 뭔가 보여주고 싶다. 딱히 몇 승을 하겠다는 목표는 없지만, 앞 경기에 내보내 주면 자신 있다. 선봉이 아니라도 차봉도 좋다. 어쨌든 앞에 배치되는 것이 편하다.

- 군단의 심장을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나
▶ 확실히 경기 양상이 달라져서 재미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할 것이 많아졌고, 유닛 조합에도 더 신경 쓰게 된다. 아직 빌드나 유닛 조합에서 더 많이 나올 것 같다.

-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그전에 시드를 받고 코드A 있다가 떨어졌는데, 이번에 자력으로 다시 코드A에 올라왔다. 이번 주에 코드A에서 권태훈 선수와 경기를 한다. 강한 상대이지만 자신 있다.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모두 잘하고 싶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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