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L] LG IM-MVP, 상위권 도약 위해 에이스 출격](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426/100629/397148_1363599045.jpg)
상위권 도약의 분기점에 선 LG-IM과 MVP가 만난다.
LG-IM과 MVP는 26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2013 벤큐 GSTL 시즌1’ 페넌트레이스 6주차 1경기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1승1패씩을 기록하며 중위권에 머물고 있는 LG-IM과 MVP는 상위권에 진입하기 위해 이번경기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현재 MVP(7승5패, +2)는 LG-IM(7승6패, +1)에게 +1 득실로 앞서고 있다. 하지만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는 GSTL 중위권 싸움에서 살아남기 위해 양팀은 많은 세트를 승리하며 득실에서 우위를 점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많은 세트를 이겨야 하는 이번 경기에서 LG-IM은 강현우(프로토스)를 선봉으로 내세웠으며 MVP는 권태훈(저그)이 출격한다.
강현우와 권태훈은 이번 경기 선봉전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에이스 대결인 선봉전에서 패배한다는 것은 팀의 패배로 직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LG-IM은 선봉전에서 패했을 경우 대응할 수 있는 카드가 많다. 임재덕과 정종현, 최병현, 박현우, 강현우, 황강호, 최용화, 장민철 등 유명 실력파 선수들을 갖고 있다.
반면 MVP은 우승자 출신인 박수호와 권태훈이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불안하다. 서성민이 FXO와의 대결에서 올킬을 기록했을 뿐 감독의 믿음에 확실히 보답한 선수가 없는 상황이다.
뒤를 받혀줄 선수가 많은 강현우와 상대적으로 부담감이 큰 권태훈이 선봉으로 나서는 경기에서 어떤 팀이 승리하며 플레이오프에 한 발 다가갈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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