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그라나도에스파다' 글로벌 크로스 챔피언쉽에서 IMC게임즈 김학규 대표는 "같은 것을 좋아하고 또 그것을 오래 즐겨온 사람들이 한 데 어울려 축제를 벌이는 것은 게임이 국경을 넘어선 놀이 문화가 된 것과 같은 의미"라고 말했다.
김학규 대표는 그라비티 재직 시절 '라그나로크'에 숨결을 불어 넣으며 전 세계 70여개 국에 수출시킨 게임한류의 원조 개발자다. 또 자신이 설립한 IMC게임즈에서 만든 '그라나도에스파다' 역시 전 세계 50여개 국에 수출되면서 2천만 명이 즐기는 게임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그라나도에스파다'는 지난 2006년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을 만큼 IMC게임즈가 자랑하는 작품이며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R&D(개발 및 연구)센터에서 집중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그라나도에스파다'의 업데이트와 현지화를 책임지고 있는 IMC게임즈 R&D센터는 어떤 모습일지 직접 게임조선이 취재했다.

▲ IMC게임즈 로고

▲ 삼성동 IMC게임즈 R&D센터 입구

▲ 김학규 대표를 비롯 개발실 식구들 사진이 입구 앞에 붙어 있다

▲ IMC게임즈가 그라나도에스파다로 받은 상패와 한정 기념품

▲ 그라나도에스파다 2006 대한민국게임대상 수상

▲ 이곳을 지나면 개발실이 등장한다

▲ '그라나도에스파다' 해외지원을 맡고 있는 팀

▲ '그라나도에스파다' 운영 전반을 맡고 있는 팀

▲ 분위기나는 휴게실. 진동의자와 미니바 콘솔게임이 준비됐다

▲ 회의실

▲ 프로그램 팀. 왼쪽의 각종 비타민과 영양제가 강도 높은 야근을 떠올리게 한다

▲ 기술지원 팀. 깔끔한 분위기가 눈에 띈다

▲ 기획실과 QA실. 미녀 QA가 상주하고 있다

▲ 건너편이 QA를 담당하는 파트

▲ QA 담당 파트

▲ 미녀 QA 두 분

▲ 그라나도에스파다 맵과 관련한 기획이 진행되고 있다

▲ 그라나도에스파다 배성원 개발기획 팀장의 자리

▲ ICM게임즈는 개발사의 상징인 피규어가 거의 없는 편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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