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세대 리듬액션게임 개발사 모모(대표 강영훈)가 리듬액션게임에 캐주얼 요소를 도입한 신작모바일게임 '오투잼POP(이하 오투잼팝)'을 출시했다.
기존 대부분 모바일 리듬액션게임이 양손으로 조작하는 것에 기반을 뒀다면 오투잼팝은 한 손으로도 게임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리듬액션게임일 접하기 어려웠던 유저 층을 공략하겠다는 것. 이 회사는 앞서 출시한 '오투잼U'를 통해 국내외에서 인기를 끈 바 있다. PC버전을 모바일화한 오투잼U는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4개국에서 앱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모모의 해외 매출 일정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모모는 올해 퍼블리싱을 비롯해 자체 개발 게임을 골고른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기존 출시 게임 가운데 퍼블리싱게임인 '손맛낚시광'과 야구게임 '9회말'를 비롯해 자체 개발직인 '오투잼U'와 '오투잼S' 등의 업데이트를 비롯해 개발 중인 신작게임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며 "회사가 음악 게임에 비중을 크게 두고 있는 만큼 차기작 가운데에는 음악 게임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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