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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유상증자 탓 하한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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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유상증자 탓 하한가 출발 지난 12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유상증자를 발표한 액토즈소프트가 15일 하한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5만 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 대비 8700원(-14.15%) 하락한 상황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유상증자의 이유로 "모바일게임 사업투자와 아이덴티티게임즈 지분 확보에 따른 잔금 처리"라고 밝힌 바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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