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오는 4월 30일, 실사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과몰입금지 2: 여름 포차’를 PS5 및 닌텐도 스위치로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 이번 신작은 전작 ‘과몰입금지’의 정식 후속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디지털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과몰입금지 2: 여름 포차’는 불의의 사고와 사기로 모든 것을 잃은 주인공이 우연히 포장마차를 운영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쇠퇴해가는 포장마차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과정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5명의 히로인과 인연을 맺게 된다.
게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배우와 모델들이 출연해 몰입감을 높였다. 포차의 마스코트인 ‘최솔(이희루 분)’을 비롯해 드라마 작가 ‘안나(신지원/조현 분)’, 주인공의 첫사랑 ‘사랑(양슬 분)’, 유명 인터넷 방송인 ‘가인(오연하 분)’, 인디 밴드 가수 ‘나나(은다하 분)’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으로서 히로인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호감도를 높여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신작 출시와 더불어 시리즈 전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과몰입금지 번들’도 같은 날 판매를 시작한다. 해당 번들은 1편과 2편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실사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를 처음 접하거나 시리즈를 소장하려는 유저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배급하는 이번 타이틀은 몬스터가이드가 제작을 맡았으며, 출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그리고 각 플랫폼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