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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엘프의 숲 '세레니아' 전경 공개... 15일 정식 출시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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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기대작 '몬길: 스타 다이브'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신규 지역 '세레니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공개하며 모험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게임 내 주요 지역을 소개하는 '다이브 투어(DIVE TOUR)'의 일환으로 엘프들의 거주지인 '세레니아' 지역의 풍경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레니아'는 신비로운 숲과 거대한 나무, 폭포와 투명한 얼음 동굴 등이 어우러진 배경을 자랑하며, 주인공 일행이 겪게 될 방대한 에피소드를 예고합니다. 또, 이를 시작으로 '세레니아' 외에도 '바레인', '수라', '남령' 등 스토리에 따라 전개될 다양한 지역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정식 출시에 앞서 '몬길: 스타 다이브'는 매력적인 캐릭터 소개 영상과 공식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등 게임 면면을 담은 다양한 영상을 통해 글로벌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전통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깨비 '가비'의 묵직한 방망이 액션과 동양적인 우아함을 갖춘 악기 연주자 '지원'의 화려한 스킬 연출은 ‘K-판타지’의 매력을 제대로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가비'와 '지원' 외에도 '연화', '산군', '벤자민', '이호', '엔젤'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 라인업이 속속 공개되며 세계관의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출격에 앞서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라이브 쇼케이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이동조 PD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이 출연하여 전투 시스템, 몬스터 테이밍 등 게임의 핵심 콘텐츠와 세계관 '벨라나'에 대한 상세 정보를 직접 소개할 계획입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되어 수집형 RPG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입니다.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테이밍' 시스템이 특징입니다. 특히 픽뚫과 반천장 없는 확정 천장 형태의 소환 시스템을 도입하여 유저들의 부담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면 수인족 힐러 캐릭터 '프란시스'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동시 상륙할 예정인 '몬길: 스타 다이브'는 오는 4월 15일 정식 출시됩니다.
 
 
 
 
 
 
 
 
◈ [몬길: STAR DIVE] 지역 미리보기ㅣ세레니아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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