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스카이샤크] 스카이샤크게임즈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수집형 RPG ‘신수의 전설’이 4월 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수의 전설’은 '산해경'을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신수 세계관을 기반으로, 유저가 ‘어령사’가 되어 오염된 신수들을 정화하고 세계의 질서를 되찾아가는 서사를 그린다. 신수와 인간, 그리고 정체불명의 어둠이 얽힌 이야기는 단순 성장형 RPG를 넘어 하나의 서사 판타지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한정 신수 콘텐츠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신화 속 태양의 상징인 삼족오에서 영감을 받은 삼족오랑과 삼족오녀는 ‘신수의 전설’ 세계관에 새롭게 편입된 신수로, 각각 열양의 힘과 서광의 운율을 담당한다. 개발진은 이들 신수를 통해 유저들이 익숙하게 느낄 수 있는 신화적 상징성과, 본작만의 독창적인 서사를 동시에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게임에는 백 여가지 신기한 신수들이 등장하며, 각각 고유한 능력과 속성, 전투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 유저는 ‘신수알’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신수를 획득하고, 육지·수중·공중 타입을 전략적으로 조합해 자신만의 최강 진영을 완성할 수 있다.
정식 서비스 버전에서는 PvP와 PvE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투 콘텐츠가 모두 개방됐다. 실시간 크로스 서버 대전, 대규모 보스 레이드, 길드 협동 던전 등 장기 플레이를 고려한 콘텐츠가 촘촘하게 설계됐으며, 빠른 전투 기능을 통해 MZ세대와 직장인 유저층 모두를 고려한 편의성도 갖췄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접속 만 해도 1288 연뽑 지급하는 이벤트와 전 서버를 아우르는 신수 대축제가 화려하게 개막한다. 모든 접속 유저에게 대규모 접속 보상과 무료 연뽑 기회가 제공되며, 희귀 신수 '구미호' '삼족오녀' 등을 포함 다양한 성장 지원 혜택이 지급된다. 또한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출시 기념 인증 이벤트, 추첨 이벤트 등 풍성한 유저 참여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스카이샤크 게임즈 관계자는 “단순 수집형 RPG를 넘어, 세계관·전략·전투·성장의 재미를 모두 갖춘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였다”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대형 업데이트와 신규 신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