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이슈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출시 1주년… 이준호 디렉터 “카잔의 이야기는 아직 끝이 아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넥슨의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정식 출시 1주년을 맞이했다. 개발사 네오플의 이준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3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향후 행보를 암시하는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이준호 CD는 서신을 통해 “작년 이맘때쯤 봄꽃이 피면 카잔이 정식으로 출시하겠구나! 생각하며 기다렸던 때가 바로 어제처럼 생생하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그는 자신의 인생 마지막 게임이라는 각오로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카잔을 완성했음을 회상했다.
 
특히 출시 이후 유저들이 보내준 날카로운 피드백과 따뜻한 격려가 개발팀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채워주었다고 강조했다. 이준호 디렉터는 “언젠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겠지만, 카잔의 이야기는 아직 끝이 아니다”라며, "유저들의 관심과 격려,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즐길 거리를 만들고 있고, 개발 초기에 느꼈던 그 설렘을 다시 느끼며 기쁜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을 덧붙였다.
 
DLC 혹은 차기 업데이트를 예상해볼 수 있는 내용이다.
 
 
한편, 넥슨은 1주년을 함께해 준 유저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1주년 기념 방어구 및 무기 세트, '불멸의 투지 방어구 세트 남/여 각 1종', '무기 각 1종(공용) : 연대기의 대검, 혈맥의 선봉창, 불멸의 금강 도부'를 준비해 본편을 보유한 모든 유저에게 무료로 지급할 계획이다. 해당 아이템의 상세한 지급 일정과 수령 방법은 추후 공지를 통해 상세히 안내될 예정이다.
 
‘카잔’은 네오플의 대표 IP인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하드코어 액션 RPG로, 독보적인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묵직한 액션성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제국 대장군 ‘카잔’의 처절한 복수극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액션 게임 팬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홍이표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