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포노스] 포노스(대표 츠지코 요리카츠)가 서비스하는 인기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이 봄을 맞아 학교를 테마로 한 특별한 축제를 시작한다. 포노스는 2026년 3월 30일 오전 11시부터 기간 한정 이벤트인 ‘두근두근 냥코 학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등굣길의 설렘을 더해줄 ‘냥코 학교 매점 특제 스크래치 복권’이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매주 복권을 긁어 게임 내 핵심 재화인 고양이 통조림을 획득할 수 있다. 매주 한 번씩 찾아오는 기회를 통해 대량의 통조림을 확보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학교생활의 묘미를 담은 다채로운 한정 스테이지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먼저 상시 개방되는 ‘시즌 1 ~학교 생활~’과 평일 오후 5시부터 자정 직전까지 매일 짧게 열리는 ‘애프터 스쿨 ~러브레터~’가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해당 스테이지들을 공략하면 이벤트 전용 뽑기 아이템인 ‘전설의 러브레터’를 얻을 수 있다. 이를 모아 이벤트 뽑기를 진행하면 소꿉친구 냥코, 말괄량이 고양이 라이온, 고양이 칠판지우개, 고양이 반장 등 개성 넘치는 EX 캐릭터들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신규 캐릭터인 ‘오컬트 고양이’가 새롭게 참전하여 수집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주말에는 ‘고백’과 ‘고백 리벤지’를 테마로 한 스테이지가 등장하며, 이벤트 2주 차에는 ‘학교 축제’, 3주 차에는 ‘수학여행’ 등 실제 학사 일정과 유사한 흐름의 스테이지들이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특별한 EX 캐릭터인 ‘고양이 교장’과 편의 아이템 세트가 판매된다. 고양이 교장은 XP를 사용해 즉시 레벨 업이 가능하며, 이벤트 내 출격 제한이 걸린 까다로운 스테이지에서도 편성할 수 있어 전략적인 활용도가 높다.
꾸준한 등교(로그인)를 응원하는 혜택도 풍성하다.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냥코 티켓, 레어 티켓, 그리고 이벤트 뽑기에 필요한 ‘전설의 러브레터’를 받을 수 있는 ‘학교 생활 응원 로그인 스탬프’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