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출시 나흘 만에 판매량 300만 장을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3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이 글로벌 누적 300만 장을 판매했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저희와 함께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계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여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게이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출시 당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달성했던 붉은사막은 나흘 만에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출시 첫 주 주말 스팀 동시 접속 24만을 돌파하였으며, 사용자 평가 역시 우상향하여 대체로 긍정적에 돌입했다.
한편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 및 유통하고 있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로 지난 20일 출시됐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