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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글로벌 600만 다운로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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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조이시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북미, 유럽 등 기존 151개국 출시 지역의 인기와 지난 2월 5일 서비스가 시작된 한국 및 대만 지역의 흥행세가 더해졌다.
특히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출시 직후 대만과 홍콩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략 게임 장르 1위를 차지했으며, 홍콩 구글 플레이에서도 무료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 주요 마켓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게임은 캡콤의 대표 IP인 ‘바이오하자드’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원작의 주요 캐릭터를 수집해 전 세계 유저와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전략적 요소가 핵심 콘텐츠로 꼽힌다.
 
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장은 “글로벌 유저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새롭게 합류해주신 한국, 대만 유저분들의 관심 덕분에 600만 다운로드라는 뜻깊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안정적인 서비스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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