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스퀘어에닉스] 스퀘어 에닉스(대표 키류 타카시)는 자사의 신작 액션 RPG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를 오는 2026년 6월 18일(목)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는 스퀘어 에닉스가 자랑하는 도트 아트와 3D CG가 융합된 그래픽 기법인 ‘HD-2D’ 시리즈 최초의 완전 신작 액션 RPG다. 고전적인 감성과 현대적인 기술력이 결합된 독창적인 비주얼 속에서 펼쳐지는 액션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작은 닌텐도 스위치 2를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윈도우즈,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출시된다.
기본 발매일은 6월 18일(목)이며, 스팀 버전의 경우 하루 늦은 6월 19일(금)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의 예약 판매 일정은 추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스퀘어 에닉스는 발매일 발표와 함께 게임의 분위기와 액션을 엿볼 수 있는 최신 트레일러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HD-2D로 구현된 아름다운 세계관과 주인공 엘리엇의 역동적인 모험이 담겨있다.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오픈될 각 플랫폼 스토어 및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