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FK]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대표 구창식)은 3일, 슈팅 액션 신작 ‘캣걸 서바이버’의 두 번째 신규 캐릭터 ‘레아(Leah)’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귀여운 고양이 마법사들의 활약을 즐길 수 있는 신작 ‘캣걸 서바이버’는 한국의 인디 게임사 미니멈 스튜디오가 개발했다. 개성 넘치는 고양이 마법사들과 40종 이상의 화려한 스킬, 다채로운 장비를 조합해 각종 난관에 도전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유저는 다양한 특징을 가진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구성해 몰려오는 악마 군단을 무찔러야 한다. ‘캣걸 서바이버’는 지난 9월 26일(금), 스팀 플랫폼을 통해 얼리 액세스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캣걸 서바이버’의 두 번째 신규 캐릭터 ‘레아(Leah)’는 베일에 쌓인 천재 퇴마사 집안의 두 번째 고양이라는 설정. 오빠인 ‘레오’보다 강력하지만, 아직 어리고 잠이 많은 탓에 쉽게 모험에 나서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레아’는 악령 퇴치에 효과적인 물감을 주변에 흩뿌리고, 폭발시켜 적들을 섬멸하는 특징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귀여운 고양이 마법사들의 활약을 즐길 수 있는 신작 ‘캣걸 서바이버’는 한국의 인디 게임사 미니멈 스튜디오가 개발했다. 개성 넘치는 고양이 마법사들과 40종 이상의 화려한 스킬, 다채로운 장비를 조합해 각종 난관에 도전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유저는 다양한 특징을 가진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구성해 몰려오는 악마 군단을 무찔러야 한다. ‘캣걸 서바이버’는 지난 9월 26일(금), 스팀 플랫폼을 통해 얼리 액세스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캣걸 서바이버’의 두 번째 신규 캐릭터 ‘레아(Leah)’는 베일에 쌓인 천재 퇴마사 집안의 두 번째 고양이라는 설정. 오빠인 ‘레오’보다 강력하지만, 아직 어리고 잠이 많은 탓에 쉽게 모험에 나서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레아’는 악령 퇴치에 효과적인 물감을 주변에 흩뿌리고, 폭발시켜 적들을 섬멸하는 특징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
‘캣걸 서바이버’는 도쿄게임쇼2025에서 시연 부스로 참가, 스팀 얼리 액세스 이후 글로벌 유저들에게 게임의 재미를 알린 바 있다. 이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게임의 최신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캣걸 서바이버’는 9월 26일(금), 스팀 얼리 액세스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글로벌 유저들에게 게임의 재미를 전달하고 정식 출시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캣걸 서바이버’는 9월 26일(금), 스팀 얼리 액세스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글로벌 유저들에게 게임의 재미를 전달하고 정식 출시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