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넷이즈] 글로벌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넷이즈게임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 ‘NBA 덩크 시티’가 한국 시각 5월 28일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및 iOS 모바일 이용자 모두 해당 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에 참가할 수 있다.
‘NBA 덩크 시티’는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이며, 최근 한국 유저 대상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2025년 구글 플레이 어워드 ‘베스트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했으며,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야니스 아데토쿤보 등 40명 이상의 NBA 슈퍼스타들과 30개의 NBA팀이 게임에 실제 등장해 한국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NBA 덩크 시티’는 사전 예약 보상으로 스테판 커리와 야니스 아데토쿤보 한정판 아바타를 준비했다. 사전 예약에 참가하기만 하면, 프로필[다이너스티 커리] 및 프로필[다이너스티 야니스] 2종의 한정 아바타를 정식 출시 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전 예약 인원수 달성 단계에 따라 슈퍼스타 ‘라멜라 볼’ 증정 등 풍성한 보상도 제공할 계획이다.
NBA 덩크 시티 사전 예약 관련 상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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