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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 장인들의 역작,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캐릭터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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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의 출시가 다가오면서 게이머들의 관심이 캐릭터에 몰리고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매력적인 캐릭터와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태그 전투를 내세웠다. 특히 프란시스, 미나, 베르나 등 원작에서 사랑받은 캐릭터를 새로운 그래픽에 맞춰 재구성하고, 트렌드에 맞춘 신규 캐릭터를 선보이며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넷마블 역시 게이머들의 관심에 부응하듯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언리얼 엔진 5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물리 엔진을 적극 활용해 만든 캐릭터는 지난 테스트 이후 한층 세련된 느낌으로 돌아왔고, 출시 직전 진행된 생방송에서 캐릭터들의 모습을 확인한 게이머들의 열기는 더 뜨거워졌다.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디테일이다. 캐릭터의 체형과 의상, 움직임에 따라 표현된 주름과 질감은 마치 살아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선사한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표현한 의상은 게이머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출시 초읽기에 들어간 몬길: 스타 다이브. 과연 어떤 모습으로 게이머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미리 살펴보자.
 
몬길 캐릭터는 실루엣부터 아름답다 = 게임조선 촬영
 
사전 예약으로 만날 첫 아내 프란시스는 딱 봐도 힘이 팍 들어갔다 = 게임조선 촬영
 
낙산 사는 어흐동(?) = 게임조선 촬영
 
디테일에 미친 개발진의 11자 복근과 배꼽 표현 = 게임조선 촬영
 
팔을 올릴 때도 어깨 깨짐없이 자연스러운 곡선을 만들어낸다 = 게임조선 촬영
 
팽팽한 앞섬과 눌린 아랫슴은 기본 = 게임조선 촬영
 
팔과 허리 옷 접힘, 옷 위로 표현된 배꼽... 이 신사 잡아가시오 = 게임조선 촬영
 
방송에서 자랑했던 스타킹 광택과 점은 정말 자랑할 만했다 = 게임조선 촬영
 
스패츠와 리본에 눌린 살 표현 보이는가? = 게임조선 촬영
 
보이지 않는 곳까지 레이스 디테일을 챙긴 신사도 잡아가시오 = 게임조선 촬영
 
이거 그린 신사는 알아서 들어가시오 = 게임조선 촬영
 
게이머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 부드러운 흔들림 = 게임조선 촬영
 
 한 번 더 설레여라 얍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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