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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게임즈와 손잡은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4월 28일 중국 정식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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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오는 4월 28일 중국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이번 중국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인 성취게임즈가 담당하며 '대항해시대 기원'이라는 명칭으로 현지 이용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지난해 진행한 현지 사전 예약에만 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몰리며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개발팀은 앞서 진행한 알파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16세기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한 무역과 전투 그리고 탐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높은 자유도로 구현했다.

이용자들은 멀티 플랫폼 연동 기능을 통해 PC와 iOS 그리고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끊김 없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실시간 거래 시스템과 함선 커스터마이징 그리고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풍부한 콘텐츠는 이용자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항해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라인게임즈는 지난 2025년 8월 중국 외자 판호를 획득한 이후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내실 있는 준비 과정을 거쳐왔다. 이번 중국 출시를 기점으로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대폭 확대하고 장기적인 서비스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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