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TW] CTW 주식회사는 TV 애니메이션 원작의 이세계 방치형 RPG 이세코네의 사전 등록을 2월 25일부터 시작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모치즈키 토야가 되어 매력적인 히로인들과 함께 이세계를 모험하며 부담 없이 육성과 배틀을 즐길 수 있다.
본 작품은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웹 브라우저 상에서 즉시 실행이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PC 등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여 언제 어디서나 작품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접근성을 갖췄다.
전투는 원터치로 적과 싸울 수 있는 상쾌한 배틀 방식을 채택했다. 이야기의 핵심 아이템인 ‘만능 스마트폰’을 활용해 이세계의 동료가 될 히로인들을 소환하는 시스템은 본작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이다. 어떤 파트너를 만날지 예측할 수 없는 설렘이 유저들의 가슴을 뛰게 할 전망이다.
유저는 개성 넘치는 히로인들 중에서 자신만의 ‘최애’ 캐릭터를 선택해 자유롭게 육성할 수 있다. 어떤 루트를 선택하더라도 각 히로인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통해 최고의 파트너로 거듭나게 된다. 풍부하게 마련된 육성 요소를 통해 히로인과의 인연이 깊어지는 과정을 차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원작의 핵심 인물 '모치즈키 토야', '유미나 에르네아', '스우시 에르네아' 등이 생동감 있게 등장할 예정이다.
현재 공식 카카오 채널 및 게임 공식 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에 참여할 수 있다. 등록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할 경우 서비스 시작 시 모든 유저에게 SSR 연애신을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