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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 시즌이 온다! '승리의 여신: 니케' 쾌락주의 메이드 신규 SSR '벨벳' 프로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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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밸런타인 시즌에 활약할 신규 SSR 니케 ‘벨벳’의 상세 프로필과 일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사실 벨벳은 지난 바니걸 이벤트 'COINS IN RUSH'에서 처음 등장한 바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코인 러시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바니걸이라는 설정으로, 비밀 작전을 수행 중이던 주인공에게 역으로 현상금을 거는 등 범상치 않은 행보를 보였던 그녀가, 이제는 '테트라' 소속의 '메이드 포 유' 스쿼드에 정식 합류하여 메이드 일을 시작한다는 파격적인 서사를 예고했습니다.
 
"식사와 청소는 알아서 잘 부탁해"라는 대사에서 알 수 있듯, 오직 재미와 흥미만을 쫓는 쾌락주의자적인 성격이 특징입니다. 프로페셔널한 메이드인 다른 멤버들과 달리 메이드 업무에 진지하게 임하기보다는 자신만의 방식대로 상황을 즐긴다고 하네요.
 
 
주무기 '팜므파탈'은 저격소총(SR)'입니다. 공개된 전신 일러스트와 영상을 통해 확인된 벨벳의 디자인은 테트라 라인 특유의 화려함과 메이드의 정체성이 절묘하게 섞여 있습니다.
 
핑크빛 긴 머리와 에메랄드빛 눈동자가 시각적인 대비를 이루며, 메이드복의 상징인 흰색 앞치마와 프릴을 유지하면서도 검은색 시스루 소재와 붉은색 코르셋 스타일을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위험한 팜프파탈의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미 바니걸로 한 차례 등장한 바 있어서인지 단정한 메이드의 모습 뒤에 숨겨진 본능을 보여주듯, 과감한 의상 노출과 광택이 도는 검은색 스타킹 착용으로 제멋대로인 '벨벳'의 캐릭터의 성격을 시각적으로 잘 구현했습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매년 2월 발렌타인 데이를 전후해 퀄리티 높은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몇 년에 걸쳐 서사를 쌓아온 메이드 이벤트인 만큼 관련 인물들도 많이 늘어난 상태인데 이번에는 '메이드 포유'가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될 것인지 궁금해 지네요.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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