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인투 디 앰버랜드’ 6월 19일 얼리 액세스 출시 발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데달릭 엔터테인먼트] 이번 주말에 열린 Wholesome Direct에서 퍼블리셔 데달릭 엔터테인먼트와 개발사 타이니 로어는 신비로운 어드벤쳐 게임 ‘인투 디 앰버랜드’의 공식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일을 새로운 트레일러와 함께 발표했다. 게임은 오는 6월 19일에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며, 지금 새로운 데모를 체험할 수 있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빛의 수호자가 된다. 빛의 랜턴을 들고 앰버랜드로 나가 길을 잃은 낵(Knack) 족 사람들을 구출해야한다. 탐험을 통해 자원을 수집하고 마을에 주민들을 데려옴으로써 마을을 번성시킬 수 있다. 하지만 탐험 중 랜턴이 빛을 잃으면 플레이어도 길을 잃고 어둠속에 갇히게 되니 조심하자.

프로시저럴 방식으로 생성된 아름다운 맵들을 탐험하며 길을 잃은 사람들을 구출하고, 게으른 트롤과 미친 과학자, 닭 등 특이한 주민들을 만날 수 있으며 이들은 모두 저마다의 퀘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 자원과 도구 및 장비 업그레이드까지 독특한 보상을 약속하며 플레이어는 보상을 선택할 수 있다.

게임 특징

-작고 큰 모험으로 가득한 무한 확장 세계의 탐험
-무한한 리플레이 가능성의 프로시저럴 방식으로 생성된 다양한 생물군계를 횡단
-Miasma에서 길을 잃은 주민들을 찾아 마을로 안전하게 안내
-앰버랜드의 다양한 주민들의 심부름을 도와준 대가로 자원과 귀중한 장비 업그레이드 수령
-마을을 재건하고 확장하여 안전한 피난처로 탈피
-새로운 건물들과 상인을 통해 다음 퀘스트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 마련
‘인 투 디 앰버랜드’는 타이니 로어의 이전 프로젝트인 ‘완더풀’에서 발전했으며 초기 컨셉에서 훨씬 더 발전하게 되어 새로운 이름을 부여했다.

게임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타이니 로어 디스코드 채널 및 데달릭 엔터테인먼트의 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