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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던파 모바일'과 '카잔'으로 던파 유니버스 확장, 넷마블 '레이븐2' 출시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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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중국 시장 접수한 '던파 모바일', 던파 IP의 새로운 도전 '퍼스트 버서커: 카잔'

중국 게임 시장 진출이 이뤄진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출시와 동시에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원작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컨트롤의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서 액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마련해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DNF 유니버스의 본격적인 확장을 의미하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이엇, 넥슨과 네오플은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원작을 완전히 새롭게 해석해낸 작품이라 할 수 있는데요. 던파 IP를 하드코어 액션 RPG로 그려내면서 소울라이크의 특징을 반영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FGT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DNF 유니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작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던파 모바일' 중국 흥행 이어 '퍼스트 버서커: 카잔' 호평! 2024년 넥슨은 웃는다

 

- 레이븐2

 

실제 플레이 장면 공개된 넷마블 신작 '레이븐2', 성장과 파밍의 재미 갖췄다

오는 29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넷마블의 대형 MMORPG '레이븐2'의 실제 플레이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넷마블은 지난 22일 레이븐2의 언팩 방송에서 유명 게임 전문 스트리머 빅보스와 무끝, 지호아재, 투즈를 초청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공개했는데요. 

해당 영상에서는 레이븐2의 자유도 높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함께 기괴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배경 비주얼 및 몬스터, 그리고 연출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정통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잘 살려내면서도 짜릿한 액션을 담아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필드보스 몬스터와 시간제 던전, 제작 및 컬렉션, 자동 사냥 기능, 원격 플레이 기능 등도 확인 가능했으며 편의성을 높이는 UI/UX 구성도 준비돼 있는 모습입니다. 

레이븐2의 조두현 개발실장은 "전작 이용자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장르 및 플레이가 될 것"이라고 본 작품을 소개했습니다.

▶ 넷마블 신작 MMORPG '레이븐2', 특별 방송서 정보 대거 공개! 장비 파밍의 재미 강조

 

- 승리의 여신: 니케

1.5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 개최한 '승리의 여신: 니케', 'Beyond the Memories'로 소중한 추억 톺아보다

레벨 인피니트와 시프트업이 선보인 미소녀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1.5주년이 'Beyond the Memories' 행사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25일부터 26일 양일 간 서울 성수에서 개최된 Beyond the Memories 행사는 총 2,000명의 이용자를 초청해 지난 1년 6개월 간 니케와 함께 해온 여정을 다시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Beyond the Memories에서는 현재까지 펼쳐지는 니케만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담아냄과 동시에,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마련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크라운과 도로시, 라푼젤, 홍련, 스노우 화이트 등의 코스프레 행사와 더불어 에이드와 프리바티: 언카인드 메이드가 반기는 메이드 카페까지 마련되면서 마치 실제로 니케 세계관에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아울러 유니크한 유형석 디렉터 캔뱃지를 비롯해 다채로운 굿즈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스토어도 이용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 '승리의 여신: 니케', 1년 6개월 간 추억을 함께! 'Beyond the Memories'에 가다

 

- 2024 Play X4

콘솔과 아케이드, 인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축제! '2024 플레이엑스포'

지난 23일 수도권 최대 규모의 게임쇼 '2024 플레이엑스포'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습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하는 플레이엑스포는 국내에서 강세를 보이는 모바일 게임보다는 콘솔과 아케이드, 인디 게임 위주로 부스가 운영되면서 지스타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했습니다.

행사에서는 6월 출시 예정인 엘든링의 DLC와 철권8, 건담브레이커와 함께 그라비티의 신작 다수를 만나볼 수 있었으며 닌텐도의 신작도 체험해보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아울러 '스플래툰3'의 대회가 펼쳐지는 등 행사의 열기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인디부스에는 스마일게이트의 '스토브 인디'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디게임 부스가 마련됐으며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단순 게임 행사 외 게임 산업 종사나 및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강연과 장애인 e스포츠 대회 등이 개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 2024 플레이엑스포 개막! 콘솔과 인디게임 위주의 부스 운영 주목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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