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HUMANKIND™가 바다로 진출한다. HUMANKIND™ 오세아니아의 문화 DLC를 통해 새로운 수평선을 향해 항해하자. 9월 22일까지 얼리 어답터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HUMANKIND™는 턴제 역사 전략 게임으로, 고대 시대부터 현대 시대까지 백성들을 이끌며 인간의 문화를 조합하여 여러분 자신만큼이나 개성적인 문명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번 오세아니아의 문화 DLC 출시까지 합하면 이제 총 86개의 문명이 준비되어 있다.
새 DLC 출시 - 오세아니아의 문화
신규 문화 6종
o 1시대 – 파마늉아 (탐미) - 홀로세 시대 중반 이후부터는 호주 대륙 대부분에 퍼져 있던 집단이 파마늉아 언어를 사용했다. 파마늉아어 화자들은 곳곳에 정착을 할 때마다 언어와 사회 구조 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화와 예술 관습도 전달했다.
o 2시대 – 폴리네시아 (팽창) - 기원전 천년기 중 마지막 세기 당시, 통가, 사모아, 그리고 우베아 섬으로 구성된 삼각지대는 가장 초기 형태의 폴리네시아 문화가 출현한 산실이었다. 폴리네시아인들은 이 광대한 해역을 중심으로 혁신적 항해 기술을 개발하고 태평양 정복에 나서게 된다.
o 3시대 – 라파누이(건설) - 라파누이는 1100년경 이스터 섬을 개척했다. 이 고립된 섬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라파누이는 땅의 광물 자원을 활용해 제작한 기념비적인 동상과 의식용 구조물로 온 섬을 뒤덮었다.
o 4시대 – 마오리 (군사) - 마오리인은 주로 테 이카 아 마우이, 즉 '북쪽 섬'에 정착하였다. 이곳을 중심으로 씨족과 대가족으로 구성 및 번성한 복잡한 사회를 건설하였으며, 갈등과 전쟁을 통해 상호 간의 유대를 다졌다.
o 5시대 – 하와이 (농업) - 하와이 사회는 1700년대 후반부터 격변을 맞이하게 된다. 정치적 통일과 외국 문화와의 접촉 증가는 하와이인들이 육지와 바다의 풍요로운 자원을 계속 관리하면서도 고도로 계층화된 체계를 개혁할 수 있도록 했다.
o 6시대 – 뉴질랜드 (과학) - 1940~1950년대 당시 뉴질랜드는 대영제국의 지배로부터 벗어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후 뉴질랜드의 지도자들은 수십 년 동안 세든 정부와 새비지 정부로부터 계승한 사회 구조를 확대하는 동시에 국가의 에너지 독립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기술에 투자했다.
신규 불가사의 6종
o 울루루
o 아이투타키 환초
o 벙글 벙글 산맥
o 와카아리 화산
o 파페에테 왕궁
o 마우나케아 천문대
이외에도 신규 독립 세력 7종, 신규 서사 사건 15개, 그리고 신규 게임 테마 음악 트랙 (Arnaud Roy 작곡)이 포함되어 있다.
대규모 게임 업데이트 + 무료 문화 – “BONNY PATCH”와 카리브 해적
오세아니아의 문화 출시와 함께 무료 콘텐츠도 제공된다.
o Bonny Patch – 해양 게임 플레이, 교역 및 자원 관리에 중점을 둔 대규모 업데이트다.
o 무료 문화 카리브 해적 – 4시대 (군사) – 악명 높은 카리브해 해적들이 되어 4시대에서 군사력을 뽐내 볼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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