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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하이라이즈 시티’ 9월 5일 정식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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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는 FourExo Entertainment가 개발한 시티 빌더 기대작 ‘하이라이즈 시티(Highrise City)’의 앞서 해보기를 종료하고 Gamescom 이후 정식 출시를 준비한다. 시티 빌더와 경제 시뮬레이션의 놀라운 조합을 보여주는 본 게임은 약 2년간의 앞서 해보기 후, 커뮤니티의 많은 도움으로 틀을 갖출 수 있었으며 이제 정식 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다.

커뮤니티와 더불어 게임을 찜 목록에 보유하고 있는 많은 유저들이 고대한 ‘하이라이즈 시티(Highrise City)’의 정식 출시가 9월 5일로 확정되었으며, 이에는 다수의 새로운 기능들과 게임 콘텐츠 등 모든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하이라이즈 시티(Highrise City)’는 소규모 프로젝트 팀이 열정을 가지고 8년 넘게 작업한 프로젝트로, 경제 및 자원 관리 측면을 확장하는 도시 시뮬레이션과 타이쿤 게임을 재해석하였다. 다른 시티 빌딩 게임과 비교했을 때 생산망에 중점을 둬, 계속해서 도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게임으로 복잡한 자원 기반의 경제 시스템이 가득한 이 장르의 현대적인 모습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유저는 번영하고 성장하는 도시를 세우고, 미세한 부분을 조정하고, 지금까지 만든 것을 즐길 수 있다. 한 화면에 도시를 생명으로 채우는 수천의 사람들과 차들을 볼 수 있으며, 곳곳에 숨겨진 마이크로 애니메이션이 하루를 밝히고 미니어처 세계의 느낌을 자아낸다. ‘하이라이즈 시티(Highrise City)’는 현재 Steam에서 플레이해 볼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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