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HUMANKIND의 오세아니아의 문화 DLC를 통해 수평선 너머로 나아가보자. Steam과 Epic Games Store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오세아니아의 문화는 9월 11일에 발매되며, 해양 게임플레이, 교역 및 자원 관리 등의 개편에 초점을 둔 무료 대규모 업데이트 “보니 패치”도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 모든 게임 소유자가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무료 문화, 카리브 해적도 보너스로 추가된다.
HUMANKIND는 역사 속 다양한 시대, 다양한 문화를 조합해 고유한 문명을 만드는 턴제 역사 전략 게임이다. 오세아니아 팩과 보니 업데이트는 게임 속 문화 수를 86개까지 늘려 준다. 즉 수백만 가지 방법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셈이다.
새 DLC 출시 - 오세아니아의 문화
신규 문화 6종:
· 1시대 – 파마늉아 (탐미) - 홀로세 시대 중반 이후부터는 호주 대륙 대부분에 퍼져 있던 집단이 파마늉아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파마늉아어 화자들은 곳곳에 정착을 할 때마다 언어와 사회 구조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화와 예술 관습도 전달하였습니다.
· 2시대 – 폴리네시아 (팽창) - 기원전 천년기 중 마지막 세기 당시, 통가, 사모아, 그리고 우베아 섬으로 구성된 삼각지대는 가장 초기 형태의 폴리네시아 문화가 출현한 산실이었습니다. 폴리네시아인들은 이 광대한 해역을 중심으로 혁신적 항해 기술을 개발하고 태평양 정복에 나서게 됩니다.
· 3시대 – 라파누이(건설) - 라파누이는 1100년경 이스터 섬을 개척하였습니다. 이 고립된 섬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라파누이는 땅의 광물 자원을 활용해 제작한 기념비적인 동상과 의식용 구조물로 온 섬을 뒤덮었습니다.
· 4시대 – 마오리 (군사) - 마오리인은 주로 테 이카 아 마우이, 즉 '북쪽 섬'에 정착하였습니다. 이곳을 중심으로 씨족과 대가족으로 구성 및 번성한 복잡한 사회를 건설하였으며, 갈등과 전쟁을 통해 상호 간의 유대를 다졌습니다.
· 5시대 – 하와이 (농업) - 하와이 사회는 1700년대 후반부터 격변을 맞이하게 됩니다. 정치적 통일과 외국 문화와의 접촉 증가는 하와이인들이 육지와 바다의 풍요로운 자원을 계속 관리하면서도 고도로 계층화된 체계를 개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6시대 – 뉴질랜드 (과학) - 1940~1950년대 당시 뉴질랜드는 대영제국의 지배로부터 벗어나려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후 뉴질랜드의 지도자들은 수십 년 동안 세든 정부와 새비지 정부로부터 계승한 사회 구조를 확대하는 동시에 국가의 에너지 독립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기술에 투자하였습니다.
신규 불가사의 6종
· 아이투타키 환초
· 벙글 벙글 산맥
· 와카아리 화산
· 파페에테 왕궁
· 마우나케아 천문대
이외에도 신규 독립 세력 7종, 신규 서사 사건 15개, 그리고 신규 게임 테마 음악 트랙 (Arnaud Roy 작곡)이 포함되어 있다.
대규모 게임 업데이트 + 무료 문화 – “보니 패치”와 카리브 해적
오세아니아 팩 출시와 함께 대규모 무료 업데이트와 일부 무료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 보니 패치 – 해양 게임 플레이, 교역 및 자원 관리에 중점을 둔 대규모 업데이트입니다.
· 무료 문화 카리브 해적 – 4시대 (군사) – 악명 높은 카리브해 해적들이 되어 4시대에서 군사력을 뽐내 보세요!
“오세아니아의 문화”와 관련 무료 콘텐츠는 9월 11일에 공개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