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성남 제노알파] 성남시 연고 대표 프로게임단 성남GE(성남 제노알파)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그레이터히트(Greaterheat)와의 스폰서십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8월 28일 싱가포르 스위소텔에서 진행된 체결식에서 그레이터히트와 임프로브컬쳐스는 기업 간 상호 협력 및 성남시 연고 e스포츠팀 ‘성남 제노알파’의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성남 제노알파는 그레이터히트와의 협력을 통해 그레이터히트 사의 서비스를 홍보하고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레이터히트는 올해 5월에 인천광역시와 블록체인 허브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으로, 대규모 분산 저장 기술을 활용하여 AMD, 화웨이, 엔비디아와 함께 데이터센터 운영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레이터히트의 대표는 "성남시를 연고로 하는 성남 제노알파의 성장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으며, 기업의 협력사와의 네트워킹을 촉진하여 더욱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것"이라며 후원 의지를 밝혔다.
성남 제노알파의 김광호 감독은 그레이터히트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하며, 기업의 홍보와 서비스 확장을 위해 가능한 모든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레이터히트와 함께 원활한 글로벌 진출을 노려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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