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스카이워크] 스카이워크 모바일 게임 ‘놀러와 마이홈’(개발사 메타보라)가 오늘 28일부터 글로벌 인기 IP인 `짱구는 못말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놀러와 마이홈은 숲속 공방을 배경으로, 가구와 코디 등 여러 종류의 아이템들을 제작하여 아바타와 공방을 꾸미는 모바일 소셜 게임으로, 지난 4월에 글로벌 캐릭터 IP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산리오캐릭터즈'와 두 차례에 걸쳐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놀러와 마이홈과 ‘짱구는 못말려’ 콜라보는 8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약 3주 간 진행되며, 1차 업데이트에는 짱구 가족의 아기자기한 ‘짱구의 집’, 2차 업데이트는 짱구와 친구들이 함께 하는 ‘떡잎 유치원’ 컨셉으로 유저들을 반길 예정이다
이번 콜라보를 맞이해 ‘짱구는 못말려’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함께 하는 이벤트들이 마이홈 공방에 펼쳐질 예정이다. 짱구가 좋아하는 ‘액션가면’을 소재로 기획된 ‘액션가면 짱구 음식초대’ 보물찾기 이벤트를 통해 공방에 나타난 짱구를 초대해 짱구의 분실물인 액션가면을 획득할 수 있다.
콜라보 기간 동안 짱구, 흰둥이, 철수, 유리 등 ‘짱구는 못말려’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공방에서 만나 호감도를 쌓을 수 있으며, 특히 짱구와 짱아가 좋아하는 간식인 ‘초코비’와 ‘계란과자’를 크래프팅하여 짱구와 짱아의 의뢰를 들어주는 ‘간식을 먹어봐요’ 의뢰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짱구야, 놀자’, ‘와하하, 액션가면’ 등 ‘짱구는 못말려’에 나오는 대사를 광장에서 입력할 경우, ‘짱구는 못말려’ 콜라보 기념 특별 제작된 모션이 나타나 친구들과 특별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커뮤니티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놀러와 마이홈과 짱구는 못말려의 콜라보는 어린 시절 ‘짱구는 못말려’를 즐긴 MZ세대들에게 추억을 매개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물하며, 놀러와 마이홈만의 감성 공방을 통해 엉뚱하고 귀여운 짱구의 매력이 유저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놀러와 마이홈'과 ‘짱구는 못말려’ 콜라보레이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8월 28일부터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