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플레이온] 23일, 플레이온의 레이싱 게임 전문 개발 레이블 마일스톤은 극사실주의 이륜 모터바이크 레이싱 게임 시리즈 ‘RIDE 5’를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 플랫폼 스팀과 에픽 게임즈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RIDE 5는 시리즈 상 가장 포괄적인 여정을 선사한다. 새롭게 개편된 커리어 모드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내레이션이 포함된 챔피언십부터 싱글 레이스, 타임 어택 등 200개가 넘는 이벤트를 제공한다. 새로운 커리어 모드는 기본 진행 이외에 고수익 고위험 옵션을 제공하여 본인의 수준과 취향에 맞게 도전할 수 있다.
커리어 모드를 함께 달리는 경쟁자의 수준도 훨씬 높아졌다. 모든 경쟁자는 각자 고유의 성격, 외모, 커리어 배경을 갖고 플레이어의 커리어 패스에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작용하며 영향을 끼친다. 리더보드 내의 순위를 올리기 위해서는 이 경쟁자를 극복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새로운 랭킹 시스템이 플레이어의 퍼포먼스를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단순 순위뿐만 아니라 플레이어의 팀과 엔지니어, 스폰서에까지 영향을 끼친다.
또한 실제 모터스포츠를 반영하여 20분에서 최대 24시간까지 진행되는 인듀어런스 레이스도 생겼다. 인듀어런스 레이스는 저장과 되감기 기능을 제공하여 플레이어가 더 유연하게 레이스를 통제할 수 있다.
RIDE 5는 신세대 콘솔과 하이엔드 PC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역대 최고로 몰입적이고 사실적인 라이딩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 특히 주간/야간 주기를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하는 최신 ‘스카이 시스템’을 통해 시시각각 모양을 바꾸고 빛과 상호작용하는 구름이 만들어 내는 숨 막히는 자연 광경을 연출할 뿐 아니라 실시간 트랙과 공기 온도를 계산하여 현실적인 날씨 변화를 시뮬레이션하고 레이스에 예측 불가능성 날씨 요소를 추가한다.
또한 RIDE 5는 물리학적인 부분에도 상당한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서킷을 달리면서 손상되는 타이어를 물리적, 시각적으로 구현하였으며 라이더와 모터바이크 간의 새로운 시뮬레이션 상호 작용으로 실제로 주행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RIDE 5는 PC와 콘솔 간의 크로스 플레이 및 분할 화면 모드 지원으로 최적의 멀티플레이 환경을 구현하며 23일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 플랫폼 스팀과 에픽 게임즈에 출시됐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