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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유마인 게임PT', PGS 2 그랜드 파이널 15등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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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게임PT] 8월 20일, 'PGS 2' 그랜드파이널이 성황리에 끝이 났다. 유일하게 아마추어로 진출한 '이프유마인 게임PT'는 24개 팀 중에 15등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다른 두 개의 한국 대표 팀 다나와(4등), 젠지(16등)의 성과를 거뒀다.   

'PGS 2'는 PUBG Global Series의 두 번째 대회로,  우수한 배틀그라운드 팀들이 모여 국가와 팀의 명예를 겨루는 대회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이 대회의 총 상금은 200만 달러에 달했다.

이프유마인 게임PT팀은 하승원(DDakGu), 양윤수(Hush), 이진우(Type), 김진현(babsanghead), 황재현(Hela)이 선수로 구성되고  목기호(ZAMIL) 코치가 함께 한다.  이프유마인 게임PT는 본선진출 과정에서  하위 16개 팀 중 하나로 '루저 브라켓'에서 시작해 치열한 경쟁을 거쳐 그랜드파이널 진출에 진출 하며 주목을 받았었다.   

이프유마인 게임PT는 다소 아쉬운  대회 결과지만,  아추어로 시작한 팀이 국제 무대에서 높은 성적을 거둬낸 것은 국내 e스포츠 씬에서 큰 의미를 지닌것으로 보고 있다.   

게임PT 홍태욱 대표는 “PGS 2에 참가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였다. 우리 팀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었고, 15등이라는 결과에도 선수들과 코치는 무엇보다도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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