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게임 퍼블리싱 기업 메이플라워 엔터테인먼트(대표 염종명)는 '도 게임즈'(Do Games)가 개발한 퍼즐 어드벤처 게임 ‘Twin Mind: Ghost Hunter (트윈 마인드: 유령 사냥꾼)’의 PC 아시아판을 스팀(Steam)을 통해 오는 8월 3일 정식 출시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게임 ‘Twin Mind: Ghost Hunter (트윈 마인드: 유령 사냥꾼)’에서 플레이어는 쌍둥이 탐정인 랜달과 엘리너를 번갈아 플레이하며 영화관 살인 사건의 진상을 조사한다. 한 여성이 피가 모조리 빨린 채 살해당했으며, 이와 비슷한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해 경찰은 이 범죄자를 ‘드라큘라’라고 부른다. 포렌식 전문가인 랜달, 직감과 신비한 능력을 지닌 엘리너를 통해 기지를 발휘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 보자.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스릴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 ‘Twin Mind: Ghost Hunter (트윈 마인드: 유령 사냥꾼)’을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아찔한 스릴과 지적 유희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는 '도 게임즈'(Do Games)와 전략적인 제휴를 통하여 대부분의 제품들을 모바일 혹은 PC 버전으로 아시아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